[헤럴드POP=박세영 기자]태국 여행에서 똠얌꿍을 비롯한 전통 먹거리를 즐기는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태국의 남부와 북부 여행을 떠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강타를 비롯한 토니안 등은 함께 태국 여행을 즐기며 카야킹을 선보였다. 김숙은 "도착하자마자 피곤해보였다"라며 토니안에 대해 언급했고 토니안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다"라고 미소지었다. 또한 멤버들은 우기에는 수심이 높기 때문에 카야킹에 주의할 점을 설명했고 강타는 "아직 때가 묻지 않은 휴양지이다"라며 끄라비에 대해 설명했다.
끄라비와 치앙마이의 대결 구도에 대해 김숙은 "잘하셨다"라며 서인영 팀과 토니안팀의 대결 구도를 응원했다. 토니안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라며 두번째 VCR 영상을 시청했고 핫타이호 바다로 향한 세 남자는 꽃보다 남자 속 배경음악을 흥얼거리며 해변에서 씨푸드를 즐겼다.
전통 태국의 맛이라며 극찬하던 토니안와 강타 등의 멤버는 "껍질 그냥 그대로 먹는 것"이라며 군침을 흘렸고 하얀 게살이 가득한 음식맛에 행복한 듯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토니안은 "아직 정확하게 맛있는 지 모르겠다"라며 똠얌꿍의 맛에 대해 궁금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강타는 똠얌꿍을 두그릇이나 먹으며 MC 성시경의 반응을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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