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양상국이 최설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챌린지 게임 ‘바닥빼기’에 앞서 미니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챌린지 게임은 ‘바닥빼기’였다. 100개의 블록을 놓고 곱셈 수식 찾기와 블록 빼기를 반복해 나중에 신체의 일부가 땅에 닿았을 때 해당 동의 패배로 종료가 되는 게임이었다.
본격 챌린지 게임에 앞서서 미니게임에서 마동은 최설화의 반칙으로 패배했다. 승리한 높동은 시크릿 박스를 획득했다. 시크릿 박스엔 챌린지 게임의 힌트가 될 테니스공이 들어 있었다.
양팀이 전략을 짜고 있던 중, 30분 후 주민교환을 하겠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주민 교환은 각 동에서 한 명씩 팀원을 교환하는 것으로 자신이 속한 사회를 바꿀 수 있는 기회였다.
팀원들은 이게 무슨 생이별이냐면서 혼란스러워했다. 마동에서 양상국은 높동으로 가고 싶은 지원자가 있냐고 물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자 양상국은 한 명씩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음 오라고 했다.
마동 멤버들은 혹시나 게임에서 질 시, 탈락자 후보가 될까 두려워 선뜻 나서지 못했다. 양상국은 최설화에게 “너만 가면 이 세상 조용할 것 같다. 신의 한수다”라며 “널 보내고 반란의 키를 받아서 더 안전한 애를 주고 싶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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