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현경렬이 생존 지분 확보를 위해 닭모가지를 비틀었다.
6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현경렬과 권아솔이 닭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아솔은 가장 먼저 기상한 현경렬에게 닭을 함께 잡자고 했다. 권아솔은 “형이 닭모가지를 비틀면 나머지 내가 하겠다”라고 했다. 자신은 마음이 약하다면서 닭모가지만은 비틀지 못하겠다면서 뒤로 물러서서 훈수를 뒀다.
양상국은 현경렬이 닭을 잡는 모습을 보면서 왜 그걸 경렬에게 시키냐고 했다. 이에 현경렬은 닭을 잡아 모가지를 단숨에 비트는 모습을 보여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경렬은 “내 능력이 뛰어남을 보여줌으로써 마을 내 생존 지분을 확보하겠다”라면서 해보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높동 리더를 선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높동의 새로운 리더는 엠제이킴으로 결정됐다. 엠제이킴은 8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리더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