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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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렐드POP=임지연 기자] 위너 강승윤이 '꽃놀이패'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까.

7일 SBS 관계자는 "강승윤이 '꽃놀이패' 합류를 두고 긍정 논의중이다"며 "출연 확정이라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막판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또 다른 멤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조율 중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SBS는 '꽃놀이패' 정규 편성 당시 합류해 활약하던 젝스키스 은지원과 이재진 하차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진행된 녹화까지 참여하며 해당 방영 분은 이날부터 3주 동안 전파를 탈 예정.

은지원과 이재진이 떠난 빈자리를 YG엔터테인먼트 후배 강승윤이 채운다. 강승윤은 지난달 '꽃놀이패' 게스트로 합류해 막내답게 유쾌한 기운을 불어넣은 바 있다.

한편 '꽃놀이패'는 27일부터 '판타스틱 듀오'를 대신해 일요일 오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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