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신곡 '데칼코마니'로 돌아온 그룹 마마무가 팀워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마마무 'MEMORY' 팬 쇼케이스 라이브'에서는 신곡 '데칼코마니'로 돌아온 마마무가 신곡 소개와 더불어 신곡 무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쇼케이스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마마무의 팀워크를 알아보기 위한 '데칼코마니' 게임이 펼쳐졌다. 이는 마마무 멤버들이 주어진 제시어 같은 동작을 취하면 성공하는 게임이었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화사는 "마마무의 팀워크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반면 문별은 "멤버들의 개성이 강하고 표현력이 다양해서 걱정이 되긴 한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은 "평소 마마무를 보면 서로 눈만 마주쳐도 잘 알더라"며 덧붙였다.

곧이어 '마마무, 데칼코마니,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1cm의 자존심, 뉴욕, 넌is뭔들' 등의 제시어가 주어졌고, 솔라는 컨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개성있게 다양한 모습으로 동작을 표현하며 한 명씩 무반주 댄스 벌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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