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웃음기 가득한 세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8일 방송된 tvN 토크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451회에서는 '혼족의 조건' 특집으로 얼굴을 비친 배우 김희정, 서유정, 강래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본격적으로 이영자, 오만석과 인사를 나누기 전 먼저 모인 세 배우는 함께 모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셀카 사진 찍기 삼매경에 빠졌다.
이에 얼굴을 한 곳에 모은 김희정과 강래원은 "쟤 심하게 예뻐", "자르고 찍을까봐"라며 서유정을 장난스럽게 견제해 웃음을 유발한다.
각자 예쁘게 나오는 각도를 찾기 위해 다양한 위치를 선정하며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다 웃음이 터진 서유정은 "사진 한번 찍기 되게 힘드네"라고 언급해 재미를 더한다.
이후 강래연은 "이 언니는 생긴 게 야한데 이 언니는 하는 게 야해요"라며 관능적인 모습과 달리 털털한 성격의 서유정과 다리를 꼬고 앉은 김희정을 언급했다. 이에 김희정은 손사래를 치지만 강래연과 서유정은 "요염하네", "끼부려"라며 장난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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