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이혼 논란에도 새영화 '얼라이드'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11월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브래드 피트가 당초 언론 보도와 다르게 오는 수요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얼라이드'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파라마운트사가 이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는 영화를 위한 여러가지 약속을 지킬 것"이라며 "예상보다 많은 행사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새 영화 홍보를 위해 예정됐던 부부동반 레드카펫 및 홍보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하지만 피트는 오는 수요일 열리는 레드카펫만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피트는 수십개 매체와 인터뷰가 예정돼 있었고, 토크쇼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다. 영화 홍보 역시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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