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박선영이 SBS에서 준비 중인 시트콤 '초인가족'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8일 박선영 소속사 관계자는 "'초인가족'은 대본을 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전했다.
'육룡이 나르샤'의 신경수PD가 연출하는 '초인가족'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한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이후 5년 만에 SBS가 선보이는 시트콤이다. 2017년 1월 방영 예정.
한편 박선영은 KBS 1TV '장영실'에서 소현옹주역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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