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비투비가 눈빛만으로 제시어를 맞춰야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신곡 '기도'로 가요계 컴백을 알린 그룹 비투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투비 99초'라는 코너가 펼쳐진 가운데 추가로 2초를 선물받은 비투비 멤버들은 선물을 걸고 101초 이내에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 성공하는 미션을 펼쳤다.
먼저 목 어깨 안마기를 걸고 '비투비's Eye's 101초'라는 미션이 펼쳐졌다. 이는 상대방에게 오로지 눈빛만으로 제시어를 전달해 101초 내에 3개 이상 맞히면 성공하는 게임이었다. 먼저 '사랑'이라는 단어가 제시됐고, 멤버들은 애정이 듬뿍 담긴 눈빛을 서로에게 전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마지막 주자였던 서은광은 '사시'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슬픔'이라는 제시어가 주어졌다. 멤버들은 열심히 표정 연기를 선보였지만 서은광은 '사랑'이라고 답했고, 마지막 제시어 '얍삽'이라는 단어를 설명하기 위해 비투비 멤버들은 열심히 표정 연기를 펼쳤지만 서은광이 '주름'이라고 답하며 미션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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