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새 앨범 재킷 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티아라는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D-1 'TIAMO'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 새 앨범 재킷 사진을 한 장씩 미리 공개했다.
VCR 화면을 통해 팬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사진을 감상하던 멤버들은 "다들 잘 나왔다. 키도 커졌고, 그림 같은 느낌"이라고 자화자찬했다. 효민은 "키를 늘렸는데도 비율이 망가지지 않았다. CG를 잘 해주셨다"고 말했다.
소연과 큐리는 "자세히 확대해보면 멤버들이 다들 힘겹게 발꿈치를 들고 있다. 이게 바로 8년차의 노련함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은 효민이 큰 사이즈의 신발을 신은 컷. 효민은 "나중에 유행이 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보람의 어깨선 노출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섹시한 느낌도 있는데 너무 귀엽다. 아기가 자다 일어나서 엄마를 찾는 것 같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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