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연예계 대표 펫 사랑꾼들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8일 오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방송됐다. 心 스틸러 특집으로 배우 김강현, 허정민, 박진주, 남보라, 윤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펫 사랑꾼들의 무한대급 끼 발산이 담긴 다음주 '펫셔니스타' 특집이 예고됐다. 게스트로는 배우 선우선,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그룹 블락비 태일, 애견인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한다.

예고편에서 선우선은 4차원 고양이 집사의 면모를, 열대어 덕후 태일은 블락비의 모든 것에 대한 폭로를, 이용진은 개 사료값을 벌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며 '펫셔니스타'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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