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특별한 수업이 예고됐다.
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가 공개돼 다음 방송을 기대케 했다.
특별한 수업이라고 전한 백종원은 '집밥 콘서트'를 개최하며 시청자 300명을 초대해 비법 전수에 나섰다. 백선생 주방을 공개했고 그동안 궁금했던 요리의 A/S 설명은 물론, 연말 파티메뉴 소개까지 나서 눈길을 모았다. 스튜디오를 꽉 채운 시청자들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미니 칠판에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적어 궁금증 해결에 나섰다.
특히 특별MC로 신동엽이 등장해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백종원의 쉬운 집밥 설명과 신동엽의 재치있는 진행의 조화가 어우러졌다. 백종원은 어김없이 쉬운 설명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에 백종원이 만든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수업에 초대된 시청자들의 표정 또한 밝아 보였다. 어디에도 없을 특별한 수업이 다음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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