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홀랜드가 마블 영화 총 여섯 편에 출연한다.

할리우드 배우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는 최근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톰 홀랜드는 "마블이 옵션을 줘서 언제든 출연할 수 있게 해줬다. 향후 3편의 스파이더맨 솔로 무비와 3편의 마블의 영화에 출연한다. 마블 측이 일정을 조절할 수 있게 배려해뒀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다고 밝힌 상태. 앞으로 그의 모습을 마블 영화 4편에서 더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피터 파커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 이외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한다. 2017년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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