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마마무(문별·솔라·화사·휘인)가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5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마마무가 신곡 '데칼코마니'로 무대를 선사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그동안 보여줬던 비글미와는 다른 고혹적인 섹시미로 무장한채 무대에 올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마무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마마무의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기존에 마마무가 선보였던 레트로 풍의 펑키곡이 아닌 락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는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해 재치있는 가사로 표현해냈다.
한편, 7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 앨범 'MEMORY'에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를 비롯하여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New York', 'Moderato(Feat. Hash Swan)', 'Angel', 'DAB DAB', '놓지 않을게', '기대해도 좋은 날' 등 여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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