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지웅이 수영에 도전한다.

11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수영에 첫 도전장을 내미는 허지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다음 방송에서도 아직 뜨지 않은 해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할로윈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물 만난 47세 클러버 박수홍은 스머프 복장을 한 채로 클럽에 출두를 할 예정이다.

탁묘에 도전했던 허지웅이 이번에는 수영에 도전한다. 그간 운동으로 다져진 참몸을 공개하며 들어선 수영장에는 아주머니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단체 수영 교습을 들어간 허지웅은 거침없는 아주머니들의 입담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왕을 꿈꾸는 김건모는 이번에도 기상천외한 식재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조알이 바로 그 주인공. 깨는 것조차 힘든 타조알과 고군분투하는 김건모의 모습은 다음주 토요일 11시 20분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