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임수향이 이일화의 반지를 빼앗아 도망갔다.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방송중인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연출 윤재문·극본 김사경)에서 2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박신애(임수향 분)는 주영애(이일화 분)를 공격하고 반지를 빼내어 도망갔다. 이후 사람들은 쓰러져 있는 주영애를 발견했다.

이어 반지를 들고 도망치던 박신애는 하수구에 반지를 빠트리고 잃어버리진 않았을까 전전긍긍했다. 이후 김미풍(임지연 분)과 이장고(손호준 분)는 사라진 반지를 찾기 위해 주영애가 쓰러졌던 장소로 향했다. 이에 김미풍은 이장고를 향해 "그 반지 꼭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신애는 반지를 되찾고 다시 시댁으로 향했다. 이어 박신애는 김덕천(변희봉 분)을 향해 "죽을 죄를 지었다"라며 반지를 보이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덕천은 반지를 발견하고 놀라워 했다.

이후 이장고는 김미풍과 남산타워로 향했다. 이에 이장고는 "여기 기억나"라며 "오빠 옆에서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고백했다. 이때 장하연(한혜린 분)이 술에 취해 이장고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후 장하연은 이장고가 도착하자 길에 나서며 갑자기 소리를 지렀다. 이에 이장고는 놀라고 장하연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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