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우태운이 빼빼로데이를 언급했다.
10일 네이버 V LIVE ‘우태운의 해주세요’ 4회 방송에는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우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팅창에는 수험생들을 응원해달라는 메시지가 전달됐다. 추운 겨울날 공부하느랴 고생을 하고 있을 수험생들의 생각에 우태운은 “수능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며 “지금 이 V앱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수험생이 분명히 있을 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수능 공부 열심히 해서 이번 시험 꼭 성공하시길 제가 빌어드리겠습니다”라며 진심을 다해 응원했다.
드디어 고기가 노릇노릇 익어가기 시작하고 우태운은 “이제 제가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라고 본격 시식의 시작을 알렸다. 생각보다 금방 익은 고기에 우태운은 “초벌이 돼서 정말 딱 좋게 구워졌다”고 설명하며 한 점을 집어 들어 먹방을 시작했다.
먹방이 본질이기는 하나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태운은 내일(11일) 빼빼로데이를 언급하자 “내일 빼빼로 데이요? 저는 그런 거 안 키웁니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들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라며 회사 주소를 부르겠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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