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오지호가 '오 마이 금비'에 대해
1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발표회에서
다음주에 첫 방송이 된다. 인생에 가장 큰 사건이라고 생각하면 갑자기 나타난 딸이라고 생각한다. 전쟁같은 딸과 어떤 스토리를 펼치게 될 지 기대를 많이 해주셨으면 한다. 저희 촬영 분위기도 굉장히 좋다. 모든 배우분들, 스태프 분들이 추위에 맞서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오 마이 금비’는 인간 루저 모휘철(오지호 분)이 아동 치매에 걸린 열 살 딸 유금비(허정은 분)를 만나며 진짜 아빠가 돼가는 과정을 그린 힐링 부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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