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성미가 양희은을 찾아갔다.
10일 TV조선을 통해 방송중인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성미는 조은기과 조은별을 데리고 양희은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미는 양희은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조은기와 함께 그녀를 만나러 출발했다. 이후 운전을 하며 이성미는 외동으로 자라며 느낀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조은기는 엄마 이성미를 위로했다.
이후 조은기는 "표현은 강한데 마음이 따뜻하시다"라며 양희은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어린시절 양희은을 때렸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이성미와 조은기는 조은별을 데리러 학교로 갔다. 이에 오빠 조은기가 마중을 나가자 조은별은 감동했다. 하지만 조은기는 차에 올라타는 순간 조은별을 향해 잔소리를 이어갔다.
이후 양희은 집에 들어서며 이성미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흉내내며 들어갔다. 이어 이성미는 책장을 정리하며 뽀득 선생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성미는 양희은의 그릇장을 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어 양희은은 "아저씨네 아저씨"라며 안부를 물으며 짓궃은 장난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양희은은 미리 준비해둔 청국장을 설명하며 밥상을 준비했다. 이후 양희은은 본인의 음식 실력을 극찬하는 이성미를 향해 "잘하긴 쥐뿔"이라며 대답했다.
이후 밥을 먹으며 양희은은 조은기는 향해 과거 폭행사건에 전말을 공개했다. 이에 양희은은 조은기가 어린시절 그녀의 강한 말투에 이성미를 공격하는 줄 알고 주먹을 휘둘렀던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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