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공명이 놀이기구로 상남자 이미지를 실추한 가운데 연애에서만은 상남자 임을 알렸다.
10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공명은 놀이공원에 가며 '구데렐라'를 위해 놀이기구에 몸을 싣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은 구데렐라를 위해 '머리띠'를 끼고 롤러코스터 제일 마지막 자리에 앉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공명은 놀이기구가 출발하자 "내가 이걸 왜 탄다고 했을까"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놀이기구로 상남자 이미지를 전혀 지키지 못한 공명에 구데렐라는 "부부젤라 인 줄 알았다" 놀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이끌었다. 이어 배가 고파진 두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을 이야기하며 서로가 '막창'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은 막창을 구우며 구데렐라에게 자랑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6살 연상 까지 만나 봤다. 너가 나이가 어리든 많든, 동갑이든 다 상관없다" 말하며 구데렐라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선보였다. 구데렐라는 "집에서 쫓겨 난다" 말하며 애둘러 표현하자 공명은 "집에서 쫓겨나면 우리 집에서 재워줄게" 박력 넘치게 이끌며 구데렐라의 마음을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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