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정상훈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정상훈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12일 헤럴드POP에 "정상훈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다. 아내 박은혜씨는 현재 임신 초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정상훈은 지난 2012년 10살 연하의 아내 박은혜씨와 결혼했다. 슬하해 두 아들이 있다. 최근 아내의 셋째 임신으로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1998년 데뷔한 정상훈은 tvN 'SNL코리아'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MBC '운빨로맨스', SBS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사전 제작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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