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개리 SNS
하하·개리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하하와 개리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하하는 12일 자신의 SNS에 "개리 오징어 하하 형제. 갑자기 그립네요. 세상이 흉흉하죠. 그래도 하나 사랑해유"라는 글과 함께 개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런닝맨'을 공식 하차한 개리를 그리워한 것. 이에 개리가 "고마운 브라더 건승하시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추억이 담긴 흑백사진 한 장을 올리며 고마움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개리는 지난 6일 방송을 끝으로 7년 간 함께해 온 '런닝맨'을 공식 하차했다. 오는 13일에는 '런닝맨'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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