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안투라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는 시청률 1.621%를 기록했다.

100% 사전제작으로 미국 인기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안투라지'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서강준 분)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조진웅 분),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의 연예계 일상을 담은 특별한 케미스토리를 담는다.

지난주 1회 시청률 2.264%로 출발했지만 다소 산만한 이야기로 혹평을 받으면서 2회 1.162%로 떨어졌다. 그러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극 전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

이날 방송에서는 차영빈이 차기작으로 결정한 '왜란종결자' 대본이 톱스타 유아인과 김수현에게도 전달 됐다는 내용이 그려지며 시선을 잡아당겼다.

한편 '안투라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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