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송재희가 다음 주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면서 남다른 깔끔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슈와 임효성 부부가 세 아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방을 만들기 위해 셀프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아이들이 직접 가지고 온 나뭇가지를 이용해 가구의 손잡이를 만들어주는 한 편 임효성이 직접 아이들이 사용할 책상을 리모델링해 부부와 세 아이들의 스토리가 담긴 창의적인 방으로 모두가 만족해 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선보였다.
다음 주슈와 임효성의 뒤를 이어 남다른 인테리어 솜씨를 선보일 송재희가 출연할 예정이다. 송재희의 집을 찾은 김구라는 깔끔한 내부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송재희는 "해병대 의장댜 출신이다" 밝히며 직접 시범까지 선보여 김구라를 놀라게했다. 이어 집을 구경 시켜주던 송재희는 "여기에 바가 있었으면 좋겠다" 말하며 자신이 바라는 이상형의 집을 알려 셀프 인테리어로 자신이 원하는 공간이 만들어 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재희는 공사가 시작되자 "공사할 때 부터 깔끔해야 한다" 수선을 피는 모습을 보여 놀라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공사 부터 깔끔을 떨던 송재희는 공구를 제대로 만지지 못하는 허당끼를 선보이며 다음 주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호기심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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