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청와 서효림, 이규한과 김기방이 치열한 신경전을 보였다.

12일 KBS를 통해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먼저 그동안의 여행지를 찾아봤다. 이어 이휘재는 "안가 본 곳을 체크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아시아만 다녀왔음을 확인했다. 더불어 김숙은 "이렇게 하면 우리 방송은 10년 동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오늘의 의뢰인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의뢰인들은 유럽여행을 주제로 추억여행을 의뢰했다. 의뢰 영상을 본 김숙은 "34살에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갔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녀는 2달동안 준비해서 떠났음을 설명했다.

이에 성시경은 "야무지게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방법을 소개하곘다"라고 말했다. 이후 여행 설계자로 이규한과 김기방, 서효림과 이청아가 나왔다. 이에 이규한과 이청아는 각자 여행에 대한 각오를 말하며 신경전을 보였다.

이어 성시경은 이번 주제인 '스톱오버로 여행하기'를 소개했다. 이에 산이는 "스톱오버를 활용하면 50만원 정도 절약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서효림은 먼저 이탈리아 남부 지역을 다녀왔음을 설명했다. 더불어 그녀는 경유로 두바이로 갔음을 언급했다. 이에 김기방은 이번 여행지로 체코라고 말했다. 더불어 경유한 곳에 대해 이규한은 런던을 밝혔다. 이후 두 팀은 서로 다녀온 나라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면 치열한 신경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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