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서효림이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12일 KBS를 통해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스톱오버 여행을 주제로 서효림과 이청아 '두바이태리'로 여행을 떠났다.
이후 두 사람은 두바이에 도착해 '부르즈 칼리파'를 담기 위해 사진 명소로 향했다. 이어 두 사람은 '베이 에비뉴 파크'에서 부르즈 칼리파 건물이 다 담기도록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이청아는 "이제 배고파"라고 배고픔을 호소했다.
이에 두 사람은 은근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주문에 앞서 서효림은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여행의 총무를 맡은 이청아는 그런 서효림의 식욕을 제재했다.
이어 두 사람은 주 메뉴로 다이너마이트 슈림프와 파지타 트리오를 시켰다. 더불어 함께 주문한 과일 음료가 등장했다. 이에 서효림은 수분 부족을 드러내며 이내 주스를 원샷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VCR로 보던 김숙은 "대단하다 서효림"이라고 말하며 감탄을 이어갔다. 이후 이어지는 그녀의 대식가 면모에 김숙은 "효림씨 우리 쪽으로 올래요"라고 제안하며 이영자와 함께 모임을 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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