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의 섹시남에 뽑혔다.

1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사람인 '더락' 드웨인 존슨이 피플이 뽑은 올해의 섹시남이다"고 보도했다.

피플지 지난 1985년부터 매년 현존하는 최고 섹시남을 선정하고 있다. 배우 멜 깁슨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고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조니 뎁 등은 두 번 씩이나 선정되는 영예를 누린 바 있다.

올해의 주인공은 프로레슬러에서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드웨인 존슨. 그는 포브스에서 뽑은 가장 몸값이 비싼 배우(1년 출연료 6,450만 달러)로 선정될 만큼 바쁜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재 '베이워치', '분노의 질주8', '쥬만지', '닥터 새비지', '샤잠', '저니2', '샌 안드레스아스2' 등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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