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명배우 이안 맥켈런이 요정으로 파격 분장을 했다.
1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영국 여왕에게 기사 작위를 받은 명배우 이안 맥켈런이 절친 패트릭 스튜어트와 함께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안 맥켈런은 지난 14일 영국 런던의 한 극장에서 열린 제62회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극장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안 맥켈런은 동화 속 요정으로 깜짝 분장하고 연기를 펼쳤다. 거장의 파격 변신에 팬들도 즐거워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각각 프로페서X, 매그니토 역을 맡아 한국에서 많은 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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