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신하균♥김고은 커플이 '가장 뜨거운 스타 커플' 6위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요즘 가장 뜨거운 스타 커플들'을 주제로 방송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신하균·김고은 커플이 6위에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두 사람. 데뷔 18년 차 배우 신하균과 대세 배우 김고은의 열애 소식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지금까지 작품에 함께 출연했던 적이 없는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궁금증도 커져 갔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라는 공동의 취미를 가지며 동호회에서 처음 만났고, 지난 6월에 신하균이 김고은에게 고백을 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친한 연예인들도 모를 만큼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지난 8월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한편, 김고은이 필리핀 세부에서 배우 김동욱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열애설이 불거졌던 당시 신하균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 여행 이후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영화 '아가씨' 시사회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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