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5.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5.3%에 비해 0.5%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의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새 얼굴 황영희가 전격 합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2.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첫회가 기록한 2.5%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2%대 시청률을 나타내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연속 편성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종회는 10.0%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MBC 'PD수첩'이 기록한 5.8%보다 4.2%P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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