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비정상회담에서 전문의 남궁인이 출연해 비정상 대표들의 숨겨둔 질문들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문의 남궁인의 출연에 비정상 대표들은 그간 궁금했던 건강에 대한 질문을 폭발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비정상 대표들의 질문에 일일히 답변해주는 남궁인 전문의의 모습에 전현무는 "질문이 넘쳐 난다"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이어 전문의 출연답게 각국의 의료진 대우와 의료 체계에 관련 사항으로 다음 주 토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블랙프라이 데이를 맞아 올바른 소비인지에 대해 토론을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돈이 순환되는 거다" 주장한 반면 반대 측 비정상 대표는 "과소비를 불러일으킨다" 주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백만원 짜리를 20만원에 살 수 있으면 사게 된다" 말하며 과소비에 대해 조장하는 입장을 밝히자 인도의 럭키는 "그 사람이 똑똑한 거다" 주장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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