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배우 송재희가 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깔끔함에 디자이너 제이쓴을 놀라게한 가운데 수다맨 본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송재희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구라와 디자이너 제이쓴이 함께 방문한 송재희의 집은 원룸형의 작은 공간이었지만 남다른 정리로 깔끔함을 선보였다. 선정리와 먼지 한 톨 가만두지 못한 송재희의 모습을 보고 제이쓴은 "군대 다신 온 것 같았다" 말하며 송재희의 깔끔함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재희는 집을 공개하며 해병대 입대 이야기로 관심을 끌었다. 송재희는 "원래 허리가 안좋다.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친구들이 다 해병대를 갔다. 어떻게든 갈려고 했다" 밝히며 해병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군입대 이야기로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송재희는 "군대에서 이름을 말하는데 제대로 말했는데 못알아 듣더라. 이름을 송용근에서 송재희로 개명했다" 개명한 일화를 밝히며 수다맨 본능을 보여 김구라와 제이쓴을 감탄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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