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외로움을 달래줄 발라드 노래 5곡을 찾아 나선 가운데 '싱데렐라' 멤버들의 이별 후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마법같은 선곡쇼 싱데렐라'(이하 싱데렐라)에서 7년전 연애사로 인해 트라우마로 연애를 못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외로움을 달래줄 발라드 노래 5곡 찾기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싱데렐라' 멤버들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정답이 나오지 않아 낙담하는 모습을 보여 단체 벌칙 위기 까지 몰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정답이 멀어져 간다" 자조적인 노래를 부르며 씁쓸함을 더한 가운데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가까스로 마치며 벌칙에서 멀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노래를 맞힌 뒤 문희준은 "이별 후 TV를 틀어 놓고 소파에 누워 있다가 자세를 바꾼다. 반대로 누워있으면 소파가 몸을 짓눌러서 누군가에게 안겨 있는 느낌이 든다" 이별 후 외로움을 참는 방법을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했다.
최성국은 "연애 안한지 7-8년 되었다" 말하자 김희철은 "7시간 된 거 아니냐" 너스레로 물으며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최성국은 "이별 후 외로움을 참지 못해 클럽에 갔다. 클럽에 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일주일 매일 갔다" 자신만의 방법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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