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2주년 특집으로 100인의 시청자와 함께 하는 라이브 요리 대결을 펼쳐질 예정이다.

1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군단과 셰프군단은 2주년 특집으로 특별하게 마련된 스튜디오 안에서 축하하는 모습을 다음 주 예고했다. MC 김성주는 "2주년을 맞이해서 스케일도 더 커졌다" 밝히며 2주년 특집을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케일 커진 2주년 특집 답게 초대된 게스트도 먹는 것에 일가견 있는 정준하와 이대호가 출연해 다음 주 요리 대결을 기대케했다. 정준하와 이대호가 등장한 가운데 100인의 시청자를 공개하며 라이브 요리 대결을 선보인 최현석 셰프는 허세 스케일도 남다르게 취하며 100인의 시청자와 함께 즐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라이브 요리 대결을 지켜본 100인의 시청자들은 "맛있다" 시식평을 생중계로 말하며 셰프들의 요리 실력을 제대로 입증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 스케일 커진 요리 대결과 먹방 게스트의 활약을 기대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