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안녕하세요' 캡쳐
KBS 2TV '안녕하세요'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안녕하세요'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전국기준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6.4%에 비해 1.6%P 하락한 수치. 하지만 '안녕하세요'는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며 월요 예능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 아이돌인 비투비 프니엘이 출연, 5년째 탈모 때문에 고민이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꽃놀이패'는 3.1%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3.0%에 비해 0.1%P 상승하는데 성공했지만 동 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MBC '특별대담 비상정국 대한민국'은 3.3%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MBC 스페셜-공부중독'이 기록한 2.8%에 비해 0.5%P 상승한 수치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3.2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 3.087%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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