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이성미 아들 조은기가 가족 건강 전도사로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성미의 아들이 가족들의 식단을 관리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아들 은기는 스스로 요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다. 은기는 양파, 당근 등을 가족이 먹길 바라는 마음에서 LA 김밥을 준비했다.
초딩 입맛인 이성미와 딸 은별은 햄을 골라먹으려고 애썼다. 특히 이성미는 아들 은기의 눈을 피해 당근을 안 먹고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은기는 “내가 아빠의 뱃살을 빼줄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아빠를 체육관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과 아버지를 데리고 다이어트와 호신술에 좋은 운동을 경험하게 해주겠다며 주짓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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