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러브 기어리 인스타
에이프릴 러브 기어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빈 시크가 22세 연하의 모델 에이프릴 러브 기어리와 극비 결혼을 했다.

11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바람둥이 팝스타 로빈 시크(39)가 18세 연하의 모델 연인 러브 기어리(21)와 극비 결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년째 열애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로빈 시크와 러브 기어리는 현재 열대의 럭셔리한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는 중. 러브 기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빈 시크의 성을 넣은 비키니를 입고, 'HIS'라는 암호를 사진에 넣으며 극비 결혼을 암시했다.

한편 로빈 시크는 배우 폴라 패튼과 결혼했으나 '블러드 라인'으로 인기를 끌은 후 수차례 구설수에 오르며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 이후에도 로빈 시크는 바람둥이 추문에 휩싸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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