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찰리 쉰이 전처인 브룩 뮐러의 정신병원 입원에 입장을 밝혔다.

1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은 "찰리 쉰이 전처의 자녀 폭행 및 정신병원 입원에 대해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찰리 쉰은 시를 인용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미국 연예매체 TMZ매거진은 "찰리 쉰의 전처 브룩 뮐러가 정신병으로 자녀를 때린 후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이 매체에 "브룩 뮐러의 엄마가 경찰에서 뮐러와 아이들이 실종됐다며 신고를 했다. 당시 뮐러의 엄마는 '내 딸이 정신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후 경찰은 가족을 발견했으며, 브룩을 정신병원에, 아이들은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현재 아이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찰리 쉰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