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3' 캡처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3' 캡처

불륜 조직이 베일을 벗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3'에서는 불륜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곽정은은 "한 연구 결과 혼자 있는 남성의 사진보다 여자들에 둘러싸여 있는 남자의 사진에 이성이 호감을 많이 느낀다고 밝혀졌다"며 "이걸 '결혼반지 효과'라고 부른다. 옆에 아무도 없는 남성보다 옆에 여성이 있는 남자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결과다"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재미있는 건 불륜과 관계가 있다는 거다. 유부남과 미혼 여성들의 사내 불륜이 65%나 된다. 유부남을 사랑하는 여자들의 카페도 있다. 정보와 고민을 공유한다더라"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