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그룹 엑소와 멤버 백현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가 2016 AAA 어워즈 인기상을 차지했다.

엑소와 윤아는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시상식에서 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인기상은 100% 사전 투표로 선정됐다. 마지막까지 1위와 2위를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했던 결과 드라마 부문 남자는 백현(43.46%), 드라마 부문 여자는 윤아(44.72%), 가수 부문은 엑소(38.86%)가 1위를 차지했다.남자 배우 부문은 백현, 박보검, 이준기, 송중기, 류준열,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소지섭, 윤시윤, 여자 배우 부문은 윤아, 송혜교, 김유정, 박신혜, 배수지, 김현주, 문채원, 김지원, 혜리, 손나은이 올랐다.

가수 부분 TOP10은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비투비, 빅스, 샤이니, 젝스키스, B.A.P, 아이콘, 위너가 TOP10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엑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엑소 첸은 "2017년이면 6년 차에 접어든다. 끊임 없이 사라을 주고 계시는 팬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백현은 "과분하지만 감사히 받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AAA(Asia Artist Awards's는 국내 최초로 드라마와 K-POP이 결합된 시상식으로 국내외 아시아 셀럽에 의한, 셀럽을 위한 트렌디하고도 스타일리시한 페스티벌이다.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가 주관, 그리고 머니투데이 미디어, 더스타아시아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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