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V앱'을 통해 팬들과 명동 데이트에 나섰다.

소진은 18일 네이버 포털 ‘V앱’을 통해 ‘소진의 힐링타임’이라는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소진은 “명동은 우리에게 특별한 장소다. 데뷔했을 때 플래시몹을 하러 명동에 왔었다”면서 “오랜만에 겨울이 다가와서 특별한 장소인 명동에 나와봤다. 크리스마스 같고 좋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수험 잘 보셨느냐”면서 “수험생들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해보고 싶은 것 해보세요”라고 조언했다.

소진은 명동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데뷔 전 아르바이트를 하던 무렵, 데뷔 초 플래시몹을 하던 상황 등을 회상했다. 더불어 길거리 음식을 둘러보며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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