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의 연애담을 작곡한다.
1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E뉴스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전남친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었다.
측근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번 노래는 이전 남친들 노래들처럼 헤어진 것에 대한 악감정이 아니다"며 "아름다운 이별을 주제로 가사를 적었다"고 말했다.
이어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이별 후에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안부 전화를 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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