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조정석과 도경수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말미에는 다음주 방송이 예고됐다. 영화 '형' 통해 호흡을 맞춘 조정석과 도경수가 게스트로 출연을 알렸다. 형과 아우의 은밀한 우정을 다루며 브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유재석과 조정석, 이광수와 도경수는 과자게임을 하며 애틋한 우정을 과시하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반전도 있었다. 서로 애틋한 우정을 자랑하다가 엇갈린 브로맨스를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돼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영화 '건축학 개론'에서 사랑받았던 납득이의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동생의 마음을 얻기 위한 형들의 살벌한 개인기 전쟁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를 통해 형제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케미와 예능에서도 펼쳐질 호흡은 어떤 모습일까.
형과 동생의 특급 케미를 주목하라며 '브로맨스 전쟁'을 알린 다음주 '런닝맨'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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