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준영 / 본사DB
가수 정준영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가수 정준영(27) 측이 '1박 2일'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17일 오전 정준영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준영이 KBS 2TV '해피선데이- 1박 2일'(이하 '1박 2일')에 복귀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논의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9월 23일 전 여자친구와 관련해 갑작스런 성추문에 휩싸이며 방송, 음반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그는 지난 달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최근까지 정준영은 밴드 드럭레스토랑 앨범 작업과 휴식을 위해 출국, 한 달동안 프랑스에 머물고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