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드웨인 존슨이 비결을 밝혔다.
1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마치 그리스 신화의 헤라클레스를 보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드웨인 존슨은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드디어 정점에 오른 것 같다. 원했던 것을 모두 다 이뤘다"며 "내가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된 이유는 '유머 감각' 덕분이다. 섹시해 보이려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쿨하고 당당해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포브스에서 뽑은 가장 몸값이 비싼 배우(1년 출연료 6,450만 달러)로 선정될 만큼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이워치', '분노의 질주8', '쥬만지', '닥터 새비지', '샤잠', '저니2', '샌 안드레스아스2' 등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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