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더 다크' 스틸
'맨 인 더 다크'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맨 인 더 다크'의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후속편을 언급했다.

11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영화전문매체 스크린랜트는 페데 알바레즈 감독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알바레즈 감독은 "후속편 사전 기획에 착수했다. 단순히 숫자 '2'만 집어넣고 후속편이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엄청난 아이디어가 있다"고 말했다.

또 제작을 맡은 샘 레이미 역시 "'맨 인 더 다크' 후속편에서는 지금껏 들어본 것 중에서 최고의 아이디어가 나온다. 농담이 아니다"고 극찬했다.

한편 '한편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 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공포 스릴러다. 저예산으로 15배에 가까운 흥행 수식을 올리며 최고의 화제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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