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는 여전히 따뜻한 아빠다. 자녀들을 위해 다양한 놀이장소를 만들었다.
11월 17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브래드 피트는 이혼 후 지난 두달 간 3번 아이들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피트는 현재 자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만남에서도 자녀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피트는 자녀들과 떨어져 있음에도 언제든 놀라올 수 있게 현재 머물고 있는 LA 자택에 스케이트 공원 등을 만들었다. 지난 방문때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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