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I.O.I(이하 아이오아이) 주결경과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대통령 가명에 관련해 가명으로 인한 글로벌 버라이어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대통령의 '길라임' 개명으로 인한 사건"을 언급하며 현 시국의 사건을 꼬집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각국의 G들 중 미국의 마크는 "트럼프가 가짜 이름으로 활동했다" 입을 열며 충격을 안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미국에 이어 프랑스의 오헬리엉도 "사르코지 대통령이 차명 휴대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다" 밝힌 가운데 터키의 대통령도 차명으로 재단을 설립했음을 알리며 다음 주 가명으로 인한 각국의 상황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공교롭게도 모든 나라의 일들이 우리나라에서 한꺼번에 일어났다" 의미 심장한 말을 남기며 현 시국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다음 주 아이오아이의 주결경 전소미가 출연해 오디션에 관련해 G들과 함께 오디션 열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소미도 "다시 생각하기 싫다. 하기 싫다" 밝히며 두 번의 오디션을 했음에도 여전히 오디션이 어려운 것임을 시사했다.
멕시코의 G정상인 크리스티안은 "오디션에 나간적 있다" 밝히며 모두의 관심을 이끈 가운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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