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가수 특집에 이어 이번엔 강한 남녀가 정글을 찾는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후발대로 유인영, 이문식, 오창석, 권오중이 정글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과거 사제지간이었던 황치열과 나라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과 나라는 크랩을 맨손으로 잡으며 적극적으로 생존에 임했다. 1인 1크랩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두 사람의 썸타는 모습을 포착한 부족원들은 놀리기 시작했다. 황치열은 데뷔 때부터 본 사이라 자신에겐 아기라면서 일축했지만 부족원들의 놀림은 계속 이어졌다.

완전체 생존을 하게 되자 부족원들은 들떴다. 팀을 나눠 사냥에 나섰다. 특히 김병만은 원주민들이 하는 사냥방법으로 사냥에 성공해 역시 '갓병만'임을 인증했다. 김병만의 활약 덕에 부족원들은 어묵 스테이크 등 다양한 해산물을 맛보며 배부른 저녁식사를 했다.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후발대 스타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유인영, 이문식, 오창석, 권오중 등 범상치 않은 센 캐릭터의 배우들의 등장해 어느 때보다 활기찬 정글 생존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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