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힙합의 민족2'
JTBC '힙합의 민족2'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천국행과 지옥행 열차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오는 2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될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1:1 데스 매치가 이어진다. 총 50명의 셀러브리티들 중 살아남은 24명의 참가자는 1:1 데스매치를 통해 절반인 12명만 합격할 수 있었다.

22일 방송에서는 가수 앤씨아, 모델 장성환, 가수 박광선, 개그맨 김기리가 합격했고 강력한 여성들의 대결이 남아있었다.

오는 29일 방송에는 문희경, 이미쉘, 박준면의 데스 매치 무대가 공개된다. 문희경, 이미쉘, 박준면은 첫 등장부터 엄청난 실력으로 프로듀서들과 관객, 시청자들에 놀라움을 선사한 바 있다.

문희경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수준급의 랩으로, 이미쉘은 파워 보컬리스트 뒤에 숨겨진 반전 랩 실력으로, 박준면은 래퍼들의 래퍼라 불리는 이센스의 랩을 소화해내 모든 이들에 기대감을 불어 넣고 있다.

한편 이들의 데스 매치 무대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50분 JTBC '힙합의 민족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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